취미/자작시 너울 Ha1f 2025. 5. 30. 23:06 바람에 떠밀려이리저리 휩쓸리고철썩철썩바위와 부딪히고도착한 그곳이모래밭길 뿐이라도괜찮아잔잔한 너울은강인한 파도가 될 거야찬란하게온 세상을 비추는하늘을 품었으니까##2025.5.30 부산대 축제에서 윤하님의 공연을 보고 난 후..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Hyun's '취미 > 자작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떻게 생각할까 (0) 2026.06.05 시간을 채우고 싶다 (0) 2023.11.29 해바라기 (0) 2023.11.28 알고 있었다 (0) 2023.11.06 꽃 (0) 2023.11.04 '취미/자작시' Related Articles 어떻게 생각할까 시간을 채우고 싶다 해바라기 알고 있었다